
이른둥이란 누구일까요?
이른둥이는 임신 37주 미만에 태어난 조산아 또는 출생 체중이 2.5kg 미만인 저체중 출생아입니다. 작은 몸으로 태어난 아기들은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성장 및 발달 관찰과 필요 시 치료가 절실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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👉 목표:
• 퇴원 후 3년 동안 이른둥이를 체계적으로 추적 관리
• 발달 지연이나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적극적으로 개입
• 부모님이 혼자 걱정하지 않도록 전담 코디네이터와 전문 의료진이 함께 관리
👉 검진 일정:
• 생후 4개월, 8개월, 18개월, 24개월, 36개월 총 5회
• 카카오 알림톡으로 검진 시기를 안내받을 수 있어 깜빡할 걱정도 없어요.
👉 검진 내용:
• 성장, 발달, 신체·신경학적 검사
• K-DST(영유아 발달선별검사)
• 안과, 이비인후과, 재활의학과, 소아청소년과 등 다학제 진료
👉 누가 참여할 수 있을까요? (지원자격)
• **신생아중환자실(NICU)**에서 퇴원한 극소저체중 출생아(1.5kg 미만)
• 또는 고위험 이른둥이 (호흡기질환, 신경학적 질환, 선천성 질환 등을 동반한 아기)
• 의료진 판단에 따라 추적 관리가 꼭 필요하다고 인정된 경우
즉, 단순히 작게 태어난 아기만이 아니라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이른둥이가 주요 대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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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 병원은 어디일까요?
현재는 서울·부산·인천·광주·대구·수원 등 6개 권역의 거점병원에서 시작했어요.
예를 들어,
• 서울아산병원
• 삼성서울병원
• 서울대학교병원
• 부산대병원
• 전남대병원
등 주요 상급종합병원이 참여 중입니다.
그리고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, 앞으로는 전국 17개 시·도로 확대 예정이라 지방에 계신 부모님들도 점차 참여할 수 있게 될 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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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?
• 전담 간호사(코디네이터) 배정 → 부모님이 언제든지 상담 가능
• 발달 이상 조기 발견 → 필요한 경우 즉시 재활치료나 전문 진료 연계
• 경제적 지원 확대: 발달재활 바우처, 진료비 경감, 재활 의료기관 확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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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말
이른둥이 아기를 키우는 일은 때때로 걱정이 많고 외로운 여정일 수 있어요.
하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닙니다.
이 사업을 통해 전문 의료진과 코디네이터가 함께하며,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거예요.
💡 자세한 내용과 참여 신청은 이른둥이 건강관리 사업단 홈페이지(babyhealth.kr)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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